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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 ARE LEDEBUT

무슨 무슨 옴므의 400달러짜리 셔츠 한 장의 가격이 ‘합리적’이라고 써진 잡지지면이 우리 등을 떠밀었습니다. 대단한 매거진은 이미 너무 많지만 보통 대학생들에게 현실적 영감을 줄 수 있는 매거진이 하나도 없다는 게 분했습니다. 꽤 기발한 생각을 하는 싱크탱크와, 제법 글 좀 쓰는 문필가, 멋 부릴 줄 아는 예비 스타일리스트와 의욕적 충만한 마케터 지망생은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.

평범한 …